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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친하다고 부를 수 있는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
  • 내가 알지 못했던 층간소음의 비밀
  • 하나부터 열까지 더치페이 하자는 남편
  • 남편놈 땅을 치고 후회하길 바랍니다
  • 웨딩 플래너의 입방정(?) 때문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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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실에서 향수 뿌리는 것, 민폐 아닌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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