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감&TALK
  • 31살 노처녀 친구 완전 불쌍해요
  • 은근슬쩍 스킨쉽하는 남자동료
  • 남편보다 시동생이 더 잘생겨서..
  • 바람피운 아주버님에 대한 시댁의 반응..
  • 시댁가서 밥먹었더니 돈달라는 시모
오늘의 투표
엄마가 해준 두부 반찬 버린 썰
투표하기
최근 댓글